광주의 수돗물 값이 5년만에 오릅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 납기분부터
상수도 요금을
지금보다 6.24%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급 가격이 생산 원가에도 못미치는데도
지난 2007년 이후
수돗물 값이 동결되면서 손실이 커지고 있다며
가격 인상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다만 학교의 상수도 요금은
현행대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