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렌시스 투자 의혹 해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9 12:00:00 수정 2012-04-29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유치한 터치센서 기업

솔렌시스의 가동 중단과 관련해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여자치21은

솔렌시스 유치 과정에서

자금 지원 특혜 의혹과 함께 일부 공무원이

시세 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등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광주시는 이를 철저히 해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번 투자유치의 실패는

광주시의 투자협약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 만큼 사업 전반에 대한

제도적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가 부지 임대와 운영자금등

14억원을 지원한 솔렌시스는 2010년 말

공장을 준공했으나

올해 1월 말에 가동을 중단하고

장기간 임금을 체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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