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중태 놀이시설 관계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9 12:00:00 수정 2012-04-29 12:00:00 조회수 1

놀이시설 사고로

여자 초등학생이 중태에 빠진 사건을 수사중인

동부 경찰서는 놀이시설 안전관리사

정 모씨등 2명을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 한 놀이시설에서

초등학생 5학년 양 모양이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식 놀이기구를 작동시켜

양 모양을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놀이시설 점장과

사업주 등에 대해서도 과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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