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시설 사고로
여자 초등학생이 중태에 빠진 사건을 수사중인
동부 경찰서는 놀이시설 안전관리사
정 모씨등 2명을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 한 놀이시설에서
초등학생 5학년 양 모양이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식 놀이기구를 작동시켜
양 모양을 의식불명에 빠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놀이시설 점장과
사업주 등에 대해서도 과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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