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일부 구간의 시외버스 요금이
내립니다
최근 영암-순천간 남해고속도로와
순천-여수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잇따라 개통되면서 거리와 시간이 크게 줄어
전라남도는 다음달 10일까지
시외버스 요금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순천 구간은 요금이 1만5천200원에서
8천600원으로 6천600원 내리고.
목포-부산 구간은 5천700원이 내린
2만1천300원으로,순천-여수 구간은
요금이 3천700원으로 300원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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