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목격자 '알고보니 범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9 12:00:00 수정 2012-04-29 12:00:00 조회수 2

뺑소니 사고를 낸후

경찰에 목격자인 것처럼 신고했던

30대 운전자가 CCTV 판독 결과

범인으로 밝혀졌습니다.



담양 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10시쯤 담양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사람을

차량으로 치어 중상을 입힌뒤

목격자인 것 처럼 경찰에 신고하고 달아났던

30살 문 모씨를 뺑소니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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