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마스코트 '벨루가' 입주(여수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30 12:00:00 수정 2012-04-30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박람회장 아쿠아리움에

흰고래 '벨루가' 세마리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흰고래의 국내 반입은 처음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천여 톤 규모의 수조에

흰고래 3마리가 여유롭게 헤엄칩니다.



흰고래 '벨루가'입니다



동그란 이마, 순백의 몸체로

이미 해외에서는 '바다의 귀족'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흰고래 벨루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여수까지

전담 수의사까지 배치된

대형 수조 선박과 무진동 차량까지 동원해

3박4일이 걸렸습니다.



'벨루가'는 종 보존을 위한 연구용이여서

관람은 가능하지만 공연은 하지 않습니다.



◀SYN▶

여연희 주임/여수 아쿠아플라넷

(귀여운 포즈로 미소를 짓는다거나 수면에서 주위 둘러보기나 먹이 먹는 행동이나 아니면 바다의 카나리아라고 불릴만큼 독특한 음색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 소리들을 직업 들으실 수 있는 공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로

축구장 2개 반 크기의 공간에

300여종 3만5천여 마리가 헤엄칠

여수 엑스포 아쿠아리움.



그 중에서도

세계적 희귀종 흰고래 '벨루가'는

엑스포의 새로운

마스코트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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