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 감독 공무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하던 중국 어선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단속 공무원 4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도주하던 중국 어획물 운반선 절옥어운호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나포했습니다.
이 선박은 오늘 새벽 2시 15분쯤
홍도 북서방 50km 해상에서 단속에 나선
서해어업 관리단 김 모 항해사 등 4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하 모 갑판원은 바다에 추락했지만
다행히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