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만 노려 훔친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30 12:00:00 수정 2012-04-30 12:00:00 조회수 0

광주 도심 지역을 돌며

귀금속 만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동구 지역 일대를 돌아다니며

7 차례에 걸쳐 3천 6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훔친 귀금속을 바로 현금화 시킨점을 미뤄

범죄에 가담 일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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