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지역을 돌며
귀금속 만을 전문적으로 훔쳐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동구 지역 일대를 돌아다니며
7 차례에 걸쳐 3천 6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훔친 귀금속을 바로 현금화 시킨점을 미뤄
범죄에 가담 일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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