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배추에 이어
봄배추 가격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봄배추 도매 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2백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 가까이 급등했고,
소매 가격도 2배 이상 올랐습니다.
유통공사는 봄배추 재배 면적이 줄어든데다
이상 저온의 영향으로
출하 시기가
작년보다 늦춰진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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