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대 승률로 4월을 마감한
기아 타이거즈가
5월에 대반격을 노립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 속에
지난 4월 한달을 6승 10패로 마감했고,
승률은 3할7푼5리로
8개 구단 가운데 7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양현종과 라미레즈,이범호 선수 등
부상 선수들이
조만간 1군에 복귀하면
전력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기아와 SK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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