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의 농가 소득이
평균 10% 증가하며
3천만원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의
가구당 평균 소득은 3042만원으로
1년 전보다 10% 늘었고,
16개 시도 가운데는
제주와 경기, 강원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소값 하락 등으로 전국의 농가 소득이
4년만에 감소한 가운데
전남지역은 친환경 농산물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농가 소득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