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38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1 12:00:00 수정 2012-05-01 12:00:00 조회수 1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한달동안

광주 전남의 대형 음식점과

급식업체 대한 일제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기준을 위반한 업소

3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광주 모 공단의 급식업소 등 15곳은

업주를 형사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 23곳에는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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