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 300m 높이 종합기상관측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1 12:00:00 수정 2012-05-01 12:00:00 조회수 1

보성에 세계적 규모의

종합 기상관측탑이 세워집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 보성군 득량면에 위치한

보성 글로벌표준 기상관측소에서

종합기상관측탑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종합기상관측탑은

300미터 높이로

1904년 근대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규모이며,

바람과 기온, 습도, 황사 등을 관측하는

센서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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