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시설 비리 불법 녹취 파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1 12:00:00 수정 2012-05-01 12:00:00 조회수 1

총인 시설 비리의 파장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가 어제

시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최경주 전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위원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최 전 위원장이 불법 녹취를 지시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 전 위원장이

대림산업의 낙찰을 무효화시키고,

입찰에서 2등을 차지한

금호산업을 도와주려 했던 것으로 보고

그 배경을 캐는데

수사를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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