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구입 25억 상품권 어디썼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1 12:00:00 수정 2012-05-01 12:00:00 조회수 1

박광태 광주시장 재임 시절

광주시가 한 백화점에서

7년동안 25억원 어치의 상품권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사용처를 둘러싸고 파문이 예상됩니다.



광주 현대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송원은

지난 2004년부터 광주시가

비서실 직원 이모씨를 통해 구매한

상품권 대금 25억원 가운데

5억여원을 아직 갚지 않았다며

최근 광주시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대해 이씨는 당시 시장과 실*국의

업무추진비용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입해

VIP 선물용으로 썼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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