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 환경부 장관과
명예 환경감시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개소했습니다.
영산강 유역청 앞뜰에 마련된
전기 자동차 충전소는
연중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산강 유역청은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녹색 쉼터도 조성해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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