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주먹다짐 끝에 1명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1 12:00:00 수정 2012-05-01 12:00:00 조회수 1

지난 29일 오후 7시 반쯤

순천시 주암면의

한 골프장 목욕탕 탈의실에서

서로 다른 일행끼리 싸움이 나

33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싸움을 벌여 상대방을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33살 이모씨 등 3명을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숨진 김씨의 사인을 뇌출혈이라고 보고

자세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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