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3차례 도전끝에
내년 세계 한상대회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후 세계 한상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내년 제 12차 한상대회 개최지로
광주를 확정했습니다.
광주는 전체 23명의 운영위원 가운데
20표를 얻어
경쟁도시인 제주와 부산을 제쳤습니다.
내년 10월에 열리는 한상대회는
전세계 40개국에서
3천 5백여명의 한상들이 참여할 예정인데,
백 억원대의 생산유발효과 등
천 453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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