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광주와 무등산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만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남을 방문한 외국인의 38.2%가
광주와 무등산을 찾았습니다.
광주와 무등산을 찾은 외국인은
중국인 56%로 가장 많았고,
광주 비엔날레에는 인도와 중동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전체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호남권을 찾은 비율은 3.9%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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