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 선호 관광지 '무등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2 12:00:00 수정 2012-05-02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광주와 무등산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만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남을 방문한 외국인의 38.2%가

광주와 무등산을 찾았습니다.



광주와 무등산을 찾은 외국인은

중국인 56%로 가장 많았고,

광주 비엔날레에는 인도와 중동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전체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호남권을 찾은 비율은 3.9%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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