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항, 항공기 결항 줄어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2 12:00:00 수정 2012-05-02 12:00:00 조회수 0

광주공항의

항공기 결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광주 공항 활주로에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계기 착륙시설이 설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공항 결항률이 1.98%에서

1.59%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광주공항에는 지금까지

활주로 남서방향에 계기 착륙 시설이 없어

안개나 비와 같은 악천후 때는

안전에 대한 우려로 결항이 잦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