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현직 경찰관 파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3 12:00:00 수정 2012-05-03 12:00:00 조회수 0

진도 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을 낸

현직 경찰관 44살 황 모 경사를

파면 조치했습니다



황 경사는 지난 달 28일 새벽

진도 포산리 소방파출소 앞에서

혈중 알콜 농도 0.14%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뒤

도주하려다가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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