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을 낸
현직 경찰관 44살 황 모 경사를
파면 조치했습니다
황 경사는 지난 달 28일 새벽
진도 포산리 소방파출소 앞에서
혈중 알콜 농도 0.14%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뒤
도주하려다가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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