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재생공장 폭발사고, 3명 화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3 12:00:00 수정 2012-05-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1시 30분

곡성군 옥과면의 한 가스통 재생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작업중이던 53살 고 모씨 등 3명이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통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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