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교복 공동구매 비율 26% 머물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3 12:00:00 수정 2012-05-0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고등학교들이

교복 공동 구매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광주지역 중고등학교의 교복 공동구매는

중학교가 59 퍼센트인 반면에

고등학교는 26 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학교와 고등학교간 교복 공동구매

비율 편차가 큰 것은

전체 고등학교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사립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개별 구매가 많기 때문으로,

광주의 중학교는 사립학교보다

공립학교가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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