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가소득이 크게 늘면서
18년만에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전남 농가의 지난 해 가구당 평균 소득은
3천 42만원으로 1년전보다 10 퍼센트 이상
늘었습니다.
이같은 소득은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전국 농가 평균 소득을 앞지는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값이 오른데다,
부가가치가 높은 친환경 농업의 비중이
높아진 데 따른 성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