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금융 소비자 역량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3월 현재 미소금융과 햇살론 등
지역 금융 소비자의
6대 서민금융 취급 건수는 2만 3천여건,
취급금액은 2천억원에 이르러
인구 비율이나 총생산 비율보다 높았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영세 서비스업과 저소득자가
많은 지역적 특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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