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고급어종 '능성어' 단지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4 12:00:00 수정 2012-05-04 12:00:00 조회수 0


전남도 해양수산 과학원이
능성어의 안정적 양식을 위해 양식전문업체와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 연구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수산물 10대 수출 전략품종으로 지정한
능성어는 세계적으로 3조 원대 시장규모로
중화권을 중심으로 고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거문도 지역은 국내 능성어 최대 양식지로
매년 60톤 이상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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