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요금 높고 세균 기준치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4 12:00:00 수정 2012-05-04 12:00:00 조회수 0

세계 박람회가 치러지는

여수지역 숙박업소 요금이

도내 다른 지역보다 크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어제 여수지역 내 숙박업소

136곳에 대한 합동 위생점검 결과

여수지역의 숙박요금이

다른 지역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일부 숙박업소 먹는 물에서는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지역 숙박요금을 안정시키기 위해

시와 세무서 등이 함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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