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람회가 치러지는
여수지역 숙박업소 요금이
도내 다른 지역보다 크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어제 여수지역 내 숙박업소
136곳에 대한 합동 위생점검 결과
여수지역의 숙박요금이
다른 지역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일부 숙박업소 먹는 물에서는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지역 숙박요금을 안정시키기 위해
시와 세무서 등이 함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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