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싸게 판다 유인 강도짓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5 12:00:00 수정 2012-05-05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린이 날 선물을 싸게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누리꾼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37살 조모씨등 2명을

강도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 저녁 9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변에 세워둔

자신들의 승용차 안에서

인터넷을 보고 찾아온 33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현금 10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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