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어린이 날 선물을 싸게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누리꾼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37살 조모씨등 2명을
강도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 저녁 9시 50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변에 세워둔
자신들의 승용차 안에서
인터넷을 보고 찾아온 33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현금 10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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