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 박람회 개막을 닷새 앞두고
전시 시설과 진입도로 등이
차량 네비게이션에 나타나지 않아
관람객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여수 박람회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최근 개통한 영암-순천간 고속도로 등
신설된 도로들과 환승 주차장 등이
네비게이션에 안내되지 않아서
예행 연습때 여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네비게이션 업체들은
정보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밝히고 있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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