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부의 수배를 받던 중에 의문사한
고 이철규 열사의 23주기 추모제가
망월동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고인의 유족과 동문 등은
아직도 규명되지 않은 진상을 밝히고
민주주의를 열망했던 열사의 뜻을
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조선대 교지 편집장이었던
이철규 열사는 지난 1989년
군사정권의 수배를 받고 도피 생활을 하다가
광주 제 4수원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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