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제19대 총선 선거사범이
18대 총선때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19대 총선과 관련해 지금까지
본청이 입건한 선거사범은 132명으로
이 가운데 13명이 구속됐습니다.
18대 총선과 비교하면
입건자 수는 두배 가까이 늘었고
구속자는 무려 여섯배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동구지역 민주통합당 경선에서 발생한
투신 사건으로 박주선 의원과
유태명 동구청장 등 30여명이 입건되고
이 가운데 12명이 구속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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