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해남에서 112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문 모여인은
화재로 인한 유독가스에
질식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숨진
이 모씨의 사인도 문씨와 같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숨지기 전
112 신고를 한 것과 관련해
경찰의 초기대응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정밀 감식등을 통해 방화여부등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