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 체육관 부실시공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7 12:00:00 수정 2012-05-07 12:00:00 조회수 0

고흥의 김일 체육관이

개관 5개월도 안돼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자체 조사 결과

체육관 지붕과 창틀에서 비가 새고,

내부 벽체에 금이 가는 등

10여 건의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이달 말까지 시공업체가

하자를 보수하지 않으면

미리 받아놓은 보증금으로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46억원이 들어간

김일 기념체육관은

지난해 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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