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김일 체육관이
개관 5개월도 안돼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자체 조사 결과
체육관 지붕과 창틀에서 비가 새고,
내부 벽체에 금이 가는 등
10여 건의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이달 말까지 시공업체가
하자를 보수하지 않으면
미리 받아놓은 보증금으로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46억원이 들어간
김일 기념체육관은
지난해 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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