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4년만에 공식적으로 불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오는 18일에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32주년 기념식의
공식 식순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09년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공식 행사에서 빼면서
5월단체와 시민사회의 거센 항의를 받았고,
지난해 기념식에서는 식후행사에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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