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소액 기부로 10억 모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7 12:00:00 수정 2012-05-07 12:00:00 조회수 1

전남대학교가 소액 기부를 통해 모은

학교 발전 기금이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10년부터

한 구좌당 6천원씩

매달 기부받는 방식으로

발전기금을 모금한 결과

교직원과 동문,지역민 등 6백여명이 참여해

모두 10억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수학생 장학금과 기숙사비 지원 등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발전기금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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