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극단이 24년만에 다시 창단됐습니다.
광주 시립극단은 어제
현판식과 개소식을 열고
극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시립극단은 창단 6년만인 지난 1988년,
운영난을 이유로 해체됐다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과 맞물려
연극계를 중심으로 재창단이 추진돼 왔습니다.
광주 시립극단은 오는 7월,
광주의 역사와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접목한
세미 뮤지컬을
첫 공연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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