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옥중에서 단식 중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장만채 교육감 지키기
범도민공동대책위원회는
현재 순천교도소에 수감 중인 장교육감이
지난 4일부터 5일째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교육감은 단식에 앞서
"검찰이 도교육청으로 수사를 확대함으로써
전남교육이 훼손되는 것은 묵과할 수 없다"며
"검찰의 표적수사에 대해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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