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식중독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화순 보건소등에 따르면
지난 6일 학교 기숙사 급식소와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한 학생 68명이
복통과 설사, 두통, 구토 증상을 호소해
병원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화순보건소는 이 학교에서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급식 종사원 등의 위생상태에 대해서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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