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머니상 시상식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사단법인 오월 어머니집은

오늘 제6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을 열고

개인과 단체 부분 수상자들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올해 5월 어머니상은 개인 부문에

'광주통일미술제'와 '오월전'을 매년 개최해 온 조진호 화백과

5.18 피해자 가족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해온

이상구 마리아수녀가 수상했습니다



단체 부문에서는

5.18 당시 가두방송 등을 통해

진실을 알리는데 앞장서온 송백회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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