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을 오르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부주의로 인한 산악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까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44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2건에 비해
10건 이상 증가했습니다.
장소별로는 22건이 접수된 무등산에서만
전체 사고 건수의 60 퍼센트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원인별로는 어지럼증이나 탈진 등이 가장
많았고, 실족 7건, 일반 조난 5건,골절 3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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