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 연도교 공사가
올해 모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영 전남도 지사는
어제(7) 여수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여수-고흥 간 연륙 연도교 다리 구간을
올해 안에 모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수-고흥 간 연륙 연도교 사업은
전남도가 정부와 약속한
선도 프로젝트 사업이라며
조속한 사업 완공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001년 시작된
여수-고흥 간 연륙 연도교 사업은
여수시 돌산읍에서 화양면을 경유해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총 길이 39.1km에 교량 구간만 9.1km로
현재 백야대교가 개통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