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 등
3개도에 걸쳐있는 지리산 둘레길 274㎞이
오는 25일 완전 통합 개통 됩니다.
지리산둘레길은 2007년부터 지난해 까지
5년에 걸쳐 조성된
총 거리 274㎞의 장거리 트레일로
남원과 구례 산청과 함양등
3개도 5개시·군 117개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숲길입니다.
오는 25일 완전 개통에 앞서
오늘 오전 남원시와 구례군의 경계인
밤재에서는
둘레길 전 구간을 모니터링할
이음단이 출범식을 갖고 앞으로 15일동안
둘레길을 한바퀴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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