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공구로 철문 뜯어간 40대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훔친 전동공구를 이용해 고철을 뜯어간 혐의로

49살 양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달 19일 새벽

광주 광천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전동 드릴과 전기 톱 등을 훔친 뒤

훔친 공구를 이용해

인근 모텔의 철재 문과 구리 전선 등

수 십만원 어치의 고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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