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개인택시 50대 신규 면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2004년 이후

8년만에 개인택시 50대를

신규 면허로 내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택시 운전자 40대, 시내버스 운전자 4대,

국가 유공자 2대 등 모두 50대의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내주기로하고

오는 10월말쯤

신규 면허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개인택시 신규 면허 50대를

내주는 대신 법인택시는 50대 감차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년 택시 총량을 줄여가며

감차 대수의 50 퍼센트 내에서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허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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