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마을 환경 '장수관련 성분 다량 존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장수마을인 구례와 곡성·담양지역의

대기·물·토양·식품에서

장수 관련 성분이 다량 존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도내 장수마을 32곳을 대상으로

환경 특성을 연구·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공기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음이온의 경우 이들 지역이 대도시 보다

10배 이상 많았고

먹는 물의 게르마늄 함유량이

시중에 유통중인 먹는 샘물보다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읍니다



또한 토양에서는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입증된

도내 자연환경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은퇴자 마을과 실버타운 등

도시인구 유입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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