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10명 중 7명 도박 경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민 10명 가운데 7명꼴로

복권등 사행행위를 포함한

도박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도박중독 예방 치유센터가

시민 690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3 퍼센트가 도박 행동에 참여했다고

답했습니다.



도박 유형별로는 로또가 62 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도박이 25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스크린 경마장 이용자 1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5명 가운데 1명꼴로

자살 충동을 느꼈으며,

응답자의 60 퍼센트는 중단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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