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10명 가운데 7명꼴로
복권등 사행행위를 포함한
도박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도박중독 예방 치유센터가
시민 690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3 퍼센트가 도박 행동에 참여했다고
답했습니다.
도박 유형별로는 로또가 62 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도박이 25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스크린 경마장 이용자 1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5명 가운데 1명꼴로
자살 충동을 느꼈으며,
응답자의 60 퍼센트는 중단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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