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들어 광주에 단 한 차례의 황사도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각각 8차례와 9차례씩의 황사가 발생했던
지난 해와 2010년과 달리
올해는 지금까지 한 차례도 황사가 발생하지
않아 1987년 이후 23년만에 처음으로
황사없는 봄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발원지인 중국의 황사 발생 횟수는
평년과 비슷하지만, 바람과 저기압 등이 변수로 작용해 광주에 황사가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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