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차로에 택시 허용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08 12:00:00 수정 2012-05-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버스 전용차로에 택시가 다닐수 있도록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택시 6부제 시행과 감차에 따른

택시업계의 운영난 해소,

택시 이용객 편의 증대 등을 위해

택시의 버스전용차로 이용을 허용해도

차량 흐름에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전용차로는 8개 노선에

47 킬로미터 남짓으로,

버스의 수송 분담률은 56 퍼센트

택시 수송 분담률은 43 퍼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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