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버스 전용차로에 택시가 다닐수 있도록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택시 6부제 시행과 감차에 따른
택시업계의 운영난 해소,
택시 이용객 편의 증대 등을 위해
택시의 버스전용차로 이용을 허용해도
차량 흐름에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전용차로는 8개 노선에
47 킬로미터 남짓으로,
버스의 수송 분담률은 56 퍼센트
택시 수송 분담률은 43 퍼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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