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32주년을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광주시와 5·18 32주년행사위에 따르면
5·18민주화운동 32주년 기념식에
이 대통령 대신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올해까지 불참하면
취임 첫해인 지난 2008년 5.18민주화운동
2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후
4년동안 참석하지 않게 됩니다.
반면 고 노무현 대통령은 5년 임기 내내
5.18기념식에 참석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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