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남형 예비 사회적 기업 36개를 지정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두 73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공모에서
현장 실사와 심사 등을 거쳐
36개 기업이 최종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전남형 예비 사회적 기업은
농특산물과 공예, 문화, 예술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